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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기업PR 캠페인 4탄 최단기간 조회수 100만

'하이퍼랩스' 기법 활용 영상미…2030대 포함 전 연령 폭발적 관심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3.26 10:48:48
[프라임경제] SK이노베이션(096770)은 2018년 기업PR 캠페인 4편이 1편부터 3편까지의 조회수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노베이션의 큰 그림(Big Picture of Innovation) 네 번째 편으로 선보인 이번 기업PR 캠페인은 지난 22일 00시 론칭한 이후 24일 저녁 8시까지 68시간 만에 다양한 SNS 채널에서 조회수 100만회를 넘어섰다. 

이는 일평균 35만여회, 시간당 약 1만5000회 가까운 조회수를 보이는 것으로, 하루 평균 조회수 8만회를 기록했던 1편과 10만회였던 2편, 20만회였던 3편에 비해 가파른 증가세다.

SK이노베이션의 2018년 기업PR 캠페인 4편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기업PR 캠페인에서 예술과의 경계를 허문 아트버타이징(Artvertising)의 대표사례로 꼽히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PR 캠페인은 매번 혁신적인 아트 기법을 선보이며 시리즈 전 편이 큰 인기를 끌어왔다. 

아트버타이징은 예술(Art)과 광고(Advertising)의 합성어로 미술, 음악 등의 예술적 요소가 광고의 핵심 요소로 등장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4편의 인기몰이는 하이퍼랩스를 활용해 회사가 딥체인지2.0과 공유인프라, 블루오션 시프트 등의 화두를 갖고 혁신적인 에너지 화학 회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혁신적인 영상으로 담아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하이퍼랩스는 고정된 물체 또는 장소를 촬영한 사진들을 연속으로 이어 붙여 속도감 있게 재생 시키는 특수 영상 기법이다.

SK이노베이션은 비디오 아티스트 마테오 아콘디스(Matteo Archondis)와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를 촬영한 위성사진 중 1800여장의 스크린샷을 초당 30여장으로 구성해 SK이노베이션의 글로벌 사업성과를 표현했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은 "SK이노베이션이라는 사명에 담긴 뜻처럼 신선한 소재와 혁신적인 기법의 기업PR 캠페인으로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딥체인지 2.0, 공유 인프라 등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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