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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IPO/장외대형주 상승세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11.15 17:16:10

[프라임경제]15일 장외대형주는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전년 대비 71% 상승한 반기순이익을 발표한 동양생명은 2.13% 상승했고, 미래에셋생명은 5만650원으로 1% 상승했다.

삼성네트웍스 7950원(+5.30%)으로 6일 연속상승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SDS는 6만1000원(+0.99%)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엘지씨엔에스는 8만8천원(-1.68%)으로 2일 연속 하락했다.

포스코건설 18만2500원(+3.4%), 포스콘 13만7500원(+1.85%)으로 동반 상승했다.

한국인포서비스는 전년대비 66%증가한 분기실적을 발표하면서, 사상처음 1만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현대삼호중공업 9만5500원(+0.53%), 현대택배 1만3400원(+1.9%)으로 주요 현대관련 종목도 상승했다.

이밖에, 금호생명 3만750원, 서울통신기술 2만6500원, 한국인포데이타 7150원으로 각각 보합을 보였다.

리딩투자증권 1400원(-3.45%), 한국증권금융 8000원(-0.62%)으로 금융주는 약세를 보였다.

한편, 기업공개(IPO)종목의 약세는 이날도 이어졌다.

성진지오텍은 1만6900원으로 16.54% 급락했고, 심사승인 종목인 쎄믹스와 일신랩도 각각 5.71%, 2.34% 하락했다.

이날 공모를 완료한 화풍방직은 5900원(-4.07%), 16일 상장예정인 디엔에프는 1만2100원(-1.22%)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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