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K파워가 15일(프랑스 현지시간 14일)‘2007 파리 전자 카드 박람회’에서 전세계에 단 하나뿐인 1억원 상당(USD 100,000)의 카드를 공개했다.
GK파워만이 보유한 특허 기술인 금속 임플란트 기술과 다이아몬드 임베딩 기술, 그리고 전세계가 인정하는 쥬얼리 디자이너 예명지씨가 특별 디자인한 이 카드는 예명지 특유의 섬세하고 화려한 귀금속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Golden Kaiser’이며 순금 Plate에 333개의 다이아몬드가 실제 카드에 정교하게 임베딩돼 현존하는 카드 중 가장 비싼 카드로 탄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