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후보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조성철 후보가 17.1%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임형진 후보(15.0%)와 성현출 후보(13.2%) 등이 뒤따르고 있었다.
매일방송(주) 에버뉴스의 '누가 차기 남구청장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17.1%가 조성철 후보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로 △임형진 후보 15.0% △성현출 후보 13.2% △김병내 후보 8.0% △정재수 후보 7.5% △최진 후보 7.2% △김귀봉 후보 3.4% △기타 후보와 적합한 후보 없음이 각각 4.2%와 9.6% △잘 모른다는 응답이 14.8%였다.
당내 경선 승리가 곧바로 당선 바로미터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서도 조성철 후보가 16.6%로 1위를 달렸다.
다음으로 임형진 후보 16.5%, 성현출 후보 13.8%, 김병내-최진 후보 10.5%, 정재수 후보 8.3% 기타후보와 적합한 후보 없음이 각각 3.8%와 7.6%, 잘 모른다는 응답이 12.4%로 파악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매일방송(주) 에버뉴스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16∼18일 광주광역시 남구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작위 추출 제공받은 가상번호 DB, 인구비례할당 무작위임의 걸기(RDD) 유선전화(29.8%)로 실시했다.
표본(표본수 805명, 응답률 3.5%)오차 측정에서 신뢰수준 95%에 오차 허용범위는 ±3.5%p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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