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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대병원측이 현재의 병원으로서는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 이전을 계획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며 "남구에 유치 될수 있도록 오는 6.13지방선거 광주 남구청장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함께 노력 할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남구 대촌동 일대는 지리적으로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효천역, 광주 제 2순환도로의 인근 권역이며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통과로 광주뿐만 아니라 전남권 주민들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병원 이전지역으로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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