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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나' 4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콘텐츠 개편 및 아이템 자동 수급 가능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3.19 11:01:15
[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세븐나이츠' 출시 4주년을 기념해 '태오' 각성과 신규 영웅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 넷마블

이번 업데이트로 각성하는 구사황 '태오'는 보다 공격적인 모습으로, 변경된 패시브 스킬을 통해 생존력과 전투 지속력까지 증가했다. 또 각성 스킬은 다수의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어 전투에서 활약이 예상된다. 

이어 새롭게 추가된 신규 영웅 '카구라'는 '숨은 강자들'의 일원으로 뛰어난 성능과 매력적인 외형까지 갖춘 영웅으로, 아군의 공격력을 상승시킬 뿐만 아니라 강력한 공격력까지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 반복성이었던 콘텐츠도 공략과 성장에 따른 재미 요소에 초점을 맞춰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먼저 '세나 스마트'를 통해 기존 무한의 탑과 심연의 탑은 합쳐지며 게임 내 가장 강력한 PVP 장비를 획득할 수 있었던 레이드는 무기와 방어구 획득 콘텐츠와 장신구 콘텐츠로 나눠 운영된다. 

또 보스전은 보상 획득 기준이 바뀌었고 아이템 자동 수급 시스템이 추가돼 보다 편리하게 변경됐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이용자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세븐나이츠가 4주년을 맞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콘텐츠 추가와 영웅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세븐나이츠를 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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