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디아이(148140)는 기존 안승만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 예정에 따라 예경남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