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벨기에 정통 초콜릿 "Leonidas"가 명동에 본점((주)오픈찬스 대표 정창국)을 연다.
"Leonidas"는 세계적으로 5대륙에 걸쳐 55개 나라에 1,500개의 매장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초콜릿 브랜드이다. 벨기에에 350개, 프랑스에 350개의 매장을 보유했을 정도로 유럽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아시아에는 일본과 홍콩에 20여개의 매장이 성업 중이다.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세요(Just Think of Someone)" 라는 슬로건에 맞게 매장 내에 전문 인력이 벨기에에서 직수입한 다양한 포장박스에 소중한 마음을 담을 수 있는 포장코너를 보유하도록 하고 있다.
대한민국 1호점은 “Leonidas" 초콜릿뿐만 아니라, 초콜릿 음료와 벨기에 와플, 커피 등을 동시에 판매하여 오감으로 초콜릿을 느낄 수 있는 ”LCC(Leonidas Chocolates Cafe)"의 형태를 띄고 있으며, LCC로는 아시아 1호점이다. 따라서, Leonidas 본사의 관심과 지원도 지대하여, 금번 오픈식에 본사 대표( General Manager Leonidas - Dirk Jacxsens)와 LCC 아시아태평양 세일즈 매니저(LCC APAC Sales Manager - Ambrose King), LCC 영업지원 매니저(LCC Business Develope Manager - Dominique.Berlenger), 레오니다스 품질관리 매니저(Junior Product Manager - Caroline Wick) 등이 방문하여 품질관리과 마케팅, 정통 초콜릿 음료 제조법 등을 직접 교육하고 오픈세리머니에 참석한다. 또한 명동의 LCC 1호점을 교두보로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초콜릿 문화를 전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Leonidas 초콜릿은 "Freshness"를 표방하여 모든 초콜릿이 매주 항공편으로 국내에 배송되어 20˚C 이하의 유통과정과 엄격한 위생관리를 거쳐 고객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LCC 내부에서도 냉장 쇼케이스에서만 진열되고 판매되어 기존에 구입하던 초콜릿과는 격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초콜릿 음료는 Leonidas 초콜릿을 직접 녹여 사용하여 그 맛과 품격이 남다름을 느낄 수 있으며, 벨기에 정통 와플과 최고급의 원두만을 사용하는 다양한 커피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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