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몰 김포공항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14일까지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화이트데이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13일 알렸다.
캔디 전문점 위니비니는 △젤리 △캔디 △초콜릿 △캐러멜 등으로 구성된 특별 선물세트를 패키지로 선보인다.
연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예쁜 쇼핑백을 함께 제공하며 인기 있는 브랜드 초콜릿을 할인 판매한다. 또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김지현 롯데몰 김포공항 점장은 "미니골드와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은 최대 50%, 세라넥스트도어와 나인은 최대 40%, 컬쳐스타는 최대 30%까지 할인한다"며 "온더보더, 생어거스틴 등 F&B 매장들에서도 풍성한 혜택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