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DA삼육외국어학원(
www.sda.co.kr 원장 김시영)은 12월 2일부터 9일까지 OPIc 12월 정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험접수(취소) 및 변경 기간은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이며, 접수는 홈페이지(www.actfltest.co.kr/sda)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험장소는 서울 본원, 남영, 강남의 서울권을 포함하여 수원, 상무, 광주, 대구남부, 둔산, 서면, 서천안, 구미 등으로 SDA삼육외국어학원의 전국 11개 분원 CBT센터 멀티룸에서 실시된다.
SDA삼육외국어학원은 지난 시험에 이어 이번에 실시하는 OPIc 12월 정기시험에서도 SDA 수강생 중 선착순 10,000명에게 응시료(71,500원) 전액을 무료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가장 많은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삼성그룹이 신규채용에 OPIc의 도입을 검토함에 따라 OPIc의 독점 시행기관인 SDA삼육외국어학원은 38년간 쌓아온 영어회화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OPIc의 빠른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시영 원장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점차 실무어학능력을 중시함에 따라 앞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에 대한 검증은 보다 광범위하게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OPIc와 같이 영어 말하기를 측정할 수 있는 시험을 통해 자신의 말하기 능력을 테스트해보고 약점을 보완하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