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지주(055550)는 ING생명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그룹의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M&A(인수합병) 추진을 검토해 왔으나 현재 지분 인수와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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