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097950)은 쿠킹 전문 스튜디오 '백설요리원'의 BI(Brand Identity)를 'CJ THE KITCHEN'으로 변경했다고 8일 알렸다. CJ THE KITCHEN은 CJ제일제당의 공식 요리 앱 명칭과도 동일하다.
이번 BI 변경은 CJ제일제당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CJ THE KITCHEN의 기능을 강화하고 보다 확대된 레시피 경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차원에서 단행됐다. 소비자는 쿠킹 스튜디오에서 체험했던 레시피를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CJ THE KITCHEN은 지난 2011년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1층에 오픈해 다양한 주제의 쿠킹 클래스들을 통해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까지 만 6년간 주요 고객층인 주부를 비롯해 남성, 어린이, 외국인 등 약 3만4000명이 요리 체험을 다녀갔다.

CJ The Kitchen에서 요리하는 엄마와 아이 이미지컷. ⓒ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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