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의 신작 '빛의 계승자'가 7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CBT) 등을 통해 유저들의 호평을 받은 '빛의 계승자'는 다크 판타지 콘셉트의 고풍스러운 비주얼과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 포인트다.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면서 전략성과 액션성까지 갖춘 '빛의 계승자'는 마스터 캐릭터와 서번트 캐릭터의 협동 공력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연계기' 등 시원한 액션 쾌괌이 돋보인다.
또 일반적인 턴제 방식이 아닌 실시간 전투 방식으로 25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몬스터를 성장 및 배치하는 재미와 함께 '방사형 월드맵'에서 자유로운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뿐 아니라 '3:3 대전' '타워 침공' 등 다양한 이용자 간 대결(PvP) 콘텐츠도 탑재돼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빛의 계승자'는 누적 3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글로벌 히트작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에 이어 게임빌과 펀블로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라며 "올해 글로벌 시장에 첫 포문을 열 '빛의 계승자'가 세계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게임빌은 '빛의 계승자' 출시를 기념해 '레벨 달성 이벤트' '공략 이벤트' '핫타임 접속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