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3 11:56:04
[프라임경제]백옥생(대표 조남경 www.vagosang.co.kr)이 미백과 주름개선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남성용 ‘허브 링클앤화이트 포맨’을 출시했다. 스킨(150ml / 55,000원)과 로션(110ml / 55,000원)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식약청으로부터 미백과 주름개선의 이중 기능성 허가를 받은 유일한 남성용 한방화장품이다.
‘허브 링클앤화이트 포맨’은 노화방지와 주름 개선에 효과가 뛰어난 앵두, 오매, 봉교 등 30여가지 생약성분과 복합활성비타민을 함유했다. 피부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주름을 개선하는 유효성분을 피부 진피까지 빠르게 유도하여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준다. 또 피부의 색소침착을 억제하는 감초와 미백효과를 증진시키는 상백피가 자외선으로 인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잡티나 기미를 억제해준다.
‘허브 링클앤화이트 포맨’는 칙칙하고 메마른 피부로 고민하는 30대 이상 남성에게 적합하다. 세안 후 가볍게 펴 바르면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들고 산뜻한 느낌을 부여하여 지성피부의 남성들도 사용하기 좋다.
백옥생 화장품 측은 “최근 웰빙 열풍에 따라 남성들도 천연 한약재로 만든 화장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이 제품은 피부 친화력이 높아 자극 없이 기미나 주름 등 남성 피부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