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어시험을 대표하던 토익(TOEIC)의 한계가 지적되고 있고, 최근 영어학습의 패러다임이 말하기로 바뀜에 따라 취업을 준비하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삼성그룹이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OPIc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OPIc의 독점 시행기관인 SDA삼육외국어학원(www.sda.co.kr 원장 김시영)은 응시자가 이전에 비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해 전국 11개 도시의 분원에서 CBT 멀티룸을 갖추고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다.
특히, SDA삼육외국어학원 측은 학원 교재와 쌍방향 영어 회화 매거진 ‘12steps’를 OPIc 위주로 개정하는 등 대비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개정된 ‘12steps’는 국내 유일의 OPIc 전문 대비 잡지로 온라인 해설 강좌의 호응이 높다. 영어학습의 4대 영역인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통해 체계적으로 OPIc에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MP3를 제공해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으며, CD-ROM으로 쌍방향 멀티 미디어 학습이 가능해 온라인에서 회화를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했다.
김시영 원장은 “국제화 시대에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가진 인재들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길은 살아있는 영어, 즉 실용 영어회화의 학습에 치중해야 하며 평소 OPIc와 같은 영어 말하기 시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테스트해보고, 약점을 보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