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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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10:50:48
[프라임경제]PTC코리아(대표: 김병두 http://www.ptc.com )는 삼현피에프(대표: 안해영. http://www.precom.co.kr)가 매쓰캐드 (mathcad®)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삼현피에프는 정확성을 중요시하는 교량설계에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검증 개발 단계에서부터 매쓰캐드를 사용하기 위해 도입했다. 삼현피에프틑 PTC코리아의 파트너인 ㈜BSTC코리아 (사장: 박정진 www.bstc.co.kr )로부터 매쓰캐드 소프트웨어 및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공급받았다.
매쓰캐드는 한눈에 설계 관련 문서를 파악할 수 있고, 수식과 텍스트, 그래프가 하나의 워크시트에 통합하여 표현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화이트 보드타입의 솔루션이다. 삼현피에프가 구조계산을 위해 사용했던 엑셀 프로그램은 수식을 만들어서 셀에 표현할 때 계산의 근거와 결과를 함께 나타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매쓰캐드를 도입한 이후 한 번의 작업으로 모든 작업이 완료될 수 있었다. 삼현피에프는 매쓰캐드를 통해 개발시간 50% 단축, 설계 검증에 있어서의 오류제거 등의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PTC의 마이크프리시 부사장은 “사용자가 드물던 과거부터 매쓰캐드를 꾸준히 사용해온 (주)삼현피에프의 기업 발전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삼현피에프를 비롯한 많은 중소기업들이 치열한 업계 경쟁 속에서 경쟁력 확보 및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적극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향상된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BSTC코리아의 박정진 사장은 “ 매쓰캐드는 토목, 건설공학에 있어 매우 유용한 솔루션.”이라면서 “ 삼현피에프가 이러한 매쓰캐드의 장점을 백분 활용하여 성공을 거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설, 토목 쪽에서 매쓰캐드를 사용한 많은 기업들의 성공사례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