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지난달 28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그룹 산하 3개의 대학생 활동 단체의 2018년 활동을 시작하는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2018 DGB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모습. ⓒ DGB금융그룹
DGB대학생 녹색기자단은 DG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다양한 환경경영 실천 내용을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환경보호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환경에 대한 전문 교육 후 지역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교육과 지역사회발전의 선순환을 보여주고 있다.
With-U 대학생 봉사단은 5개의 팀으로 구성 돼 지역 조손가정 아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1 학습 멘토링 봉사활동을 하는 멘토링팀과 DGB금융교육센터 내에서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금융교육팀 등 금융업의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각 단체는 2018년 첫 봉사활동을 포항지진 피해지역 봉사활동, 대구시민 생명축제 참여, 조손가정 멘토·멘티 결연식 등으로 시작할 예정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DGB금융그룹의 지역 사랑을 홍보할 예정이다.
박인규 회장은 "오늘 통합발대식을 가진 DGB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젊은이의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에 대한 봉사와 지역민과의 소통에 앞장서기 바란다"며 "DGB금융그룹은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 나누는 나눔과 소통의 경영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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