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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사 모바일' 정식 출시

원작 모바일로 재해석…모바일 기기 한계 뛰어넘어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2.28 14:36:36
[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대표 정경인)는 월드클래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하 검사 모바일)'을 28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 펄어비스

'검사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원작 PC온라인 '검은사막'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전세계적으로 흥행하며 150여개국에서 12종의 언어로 서비스되는 원작 '검은사막'의 독보적인 장점을 모바일에서 재현해 냈다. 

먼저 유저는 △레인저 △워리어 △자이언트 △위치 △발키리 등 5종의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발레노스 △세렌디아 △칼페온 지역이 새롭게 공개된다. 

또 월드보스 △크자카 △길드보스 △거점전 △점령전 콘텐츠 업데이트는 추후 진행될 예쩡이며, 모바일에서 아직 공개하지 않은 콘텐츠는 원작 PC온라인 '검은사막'에서 더 깊이 있게 플레이 해볼 수 있다. 

특히 검사 모바일은 첫 티저 영상 공개부터 모바일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래픽 퀄리티와 호쾌한 전투 액션으로 업계 및 유저들의 관심을 많아 금일 기준 사전예약자수 50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대 기대작의 면모를 보여줬다.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는 "펄어비스가 개발한 두 번째 검은사막, '검사 모바일'을 선보이게 돼 무척 기쁘다"며 "원작 검은사막이 전 세계 유저들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것처럼 검사 모바일도 오랜기간 서비스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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