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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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09:44:15
[프라임경제]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com)는 오는 15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07 친환경상품전시회’에 참가한다.
친환경상품 생산 소비 활성화를 통한 친환경상품 시장 확대와 보급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친환경상품진흥원과 환경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와 산업자원부, 교육인적자원부, 조달청, 서울특별시, 전국경제인연합회 등이 후원한다. “STOP CO₂! 친환경이 경쟁력이다” 라는 주제로 150여개의 기업/단체가 참가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루펜리의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는 건조한 음식물 쓰레기를 연료나 동물 사료, 식물의 비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100% 재활용이 가능해 업계 유일의 환경마크를 획득했으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캐나다, 스위스, 아랍에미리트 등 전세계 1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루펜리 서태석 상무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친환경 상품 보급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환경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도 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