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삼성증권, 1500여개 법인 대상 법인토탈서비스 개최

매월 경영트렌드 인문학 세미나 열어…포럼 연계 통해 IPO까지 성사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02.27 14:47:26

[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은 법인전담서비스인 '법인토탈서비스'가 올해 정기프로그램을 잇따라 개강하며 법인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법인 핵심 경영진을 위한 CEO포럼(21일), CFO포럼(7일)의 첫 세미나를 시작하며 법인토탈서비스를 시작했다. 첫 세미나 강사로는 CEO포럼과 CFO포럼은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가 '포노사피엔스시대와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최근 경영 트렌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삼성증권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창업자 2·3세를 위한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포럼을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분야별 석학을 강사로 초빙해 최신 경영트렌드와 인문학 세미나를 열고, 법인고객들을 위한 IB, 법률, 세무와 임직원들을 위한 연금관리 등 삼성증권 전문가 그룹의 맞춤형 컨설팅, 기업가들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 측은 "지난해 삼성증권이 수임한 55건의 IPO(기업공개) 중 29건이 포럼 연계를 통한 계약"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전국적으로 삼성증권 법인토탈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