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토니모리(214420·회장 배해동)는 26일 토니모리 본사에서 '2018 토니모리 여자 골프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7일 알렸다.
토니모리는 지난 2013년 화장품 업계 최초로 여자 골프단을 창단한 이후 이정은6 등 실력 있는 선수를 발굴해 적극 후원함으로써 세계적인 선수로 육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정은6, 유승연 프로가 속해있던 '2017 토니모리 여자 골프단'에 이어 2018년에는 새로운 루키 선수들이 선정됐다.

(왼쪽부터) 공미정 선수,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유효주 선수. ⓒ 토니모리
'2018 토니모리 여자 골프단'은 올해의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효주 선수(21세)와 2016년 국가상비군 출신의 차세대 미녀 골퍼 공미정 선수(21세)로 구성됐다. 전 국가대표 감독 출신의 배성만 감독이 올해도 팀을 이끈다.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은 "유효주 선수와 공미정 선수가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토니모리가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 토니모리 여자 골프단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는 배해동 회장은 집안 사정 등으로 꿈을 접을 수밖에 없는 운동선수들을 위해 지난 2013년 화장품 업계 최초로 토니모리 여자 골프단을 창단, 소속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