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집이나 건물을 짓는 회사로 잘 알려진 '현대건설'이 지구가 따뜻해지는 현상인 '온난화'를 막기 위해 탄소를 줄이는 활동을 잘해서 상을 받았어요.
'2017 CDP korea'에서 탄소가 생기지 않게 활동을 잘 한 최우수 기업 5개 회사에 대해 상을 주었는데, 현대건설은 이중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최우수 기업)'이란 상을 4년째 연속으로 받았어요.

지난해 10월27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민준기 현대건설 상무(가운데)가 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었어요.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을 인정받았어요. 그래서 모든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최고 높은 계등급인 '리더십A'를 받았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양지담(미림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성예은(미림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김태림(미림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다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소속)
이준서(29세 / 서울)
안경선(19세 / 서울)
황은주(19세 / 서울)
고재련(22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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