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오는 28일 저녁 6시30분부터 블랙 청계광장점에서 카페 버스킹 '제19회 탐스테이지'를 진행한다고 26일 알렸다.
탐앤탐스는 매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꿔 고객들과 문화로 소통하는 '문화예술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탐스테이지는 공연에 해당하는 것으로 짝수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신진 뮤지션을 초청해 관객들과 음악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무대를 제공한다.
이번 탐스테이지는 지니뮤직, 위메프와 함께하며 신인 뮤지션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이하 플라네타리움)'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플라네타리움은 멤버 모두 작사, 작곡, 편곡에 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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