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BS 주말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이수경(조미진역)과 알콩달콩 신혼의 단꿈에 빠져있는 김지훈(이복수역)이 감성 랩가수 PK헤만의 정규1집 앨범 '연인'의 타이틀곡 '못잊어' 뮤직비디오 주인공 발탁돼 또 다른 연인과 감성 연기를 펼쳤다.
김지훈의 상대배우로는 그룹 ‘파파야’의 맴버로 활동하다 연기자로 전향해 MBC 일일드라마 아현동 마님에서 이연지 역으로 사랑 받고 ‘무한도전,대체에너지편’에 출연하여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배우,탤런트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끈 고나은이 호흡을 맞췄다.
pk헤만의 뮤비는 사람의 마음이 변해 사랑이 깨져서 이별후 겪게되는 감정들의 연장선에 있는 연인의 이별 후 이야기로 헤어졌지만 서로에 대한 흔적들과 그리운 마음을 표현한 내용으로 나얼'귀로',이승철’사랑한다’,팀'사랑한만큼',v.o.s '매일매일', 등 수많은 작품을 만든 손정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PK헤만의 정규 1집앨범 '연인'은 타이틀곡 '못잊어'외에 신곡 9곡과 기존 싱글앨범 수록곡 '에버그린', '가지말라고' 등 총 15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앨범 타이틀곡 '못잊어'는 가수 이지혜가 피처링 참여했으며, 박상민,포맨 등 실력 있는 가수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27일에 정규앨범을 발매함과 동시에 뮤직비디오, 음원등을 멜론,도시락,싸이월드,스카우트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