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자 제품을 만드는 회사인 대유위니아가 지난해 2017년 대한민국 '기업을 잘 이끌어 가장 존경받는 사람, 사람들이 가장 믿을 만한 회사로 인정하는 회사'라는 상을 받았어요.

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사진 가운데) 모습이에요. ⓒ 대유위니아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심해인(상해한국학교 / 11학년 / 18세 / 중국)
조상은(상해한국학교 / 11학년 / 18세 / 중국)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유종한(나사렛대학교 / 23세 / 서울)
김영민(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23세 /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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