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풀무원,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 3종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2 11:29:30
 [프라임경제]풀무원(www.pulmuone.com 대표 남승우)은 -45℃ 프레쉬 캡쳐(Fresh capture) 제조 방식으로 만들어 쫄깃한 면발과 푸짐한 건더기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한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 3종은 갓 익힌 생면과 해산물에 센 불로 직접 볶은 야채를 영하 45℃에서 프레쉬 캡쳐(Fresh capture) 제조방식으로 만들어 요리의 첫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레쉬 캡쳐(Fresh capture) 제조방식은 영하 45℃에서 갓 뽑은 생면과 생건더기를 급속 냉동해 재료 본연의 생생한 맛을 유지시키는 제조방식으로, 보존료 첨가나 살균처리가 필요 없는 방식이다.

다양하고 푸짐한 해산물 건더기가 구미를 당기는 ‘해물탕면’, ‘사천탕면’과 갓 볶은 짜장의 맛이 일품인 ‘중화짜장면’ 등 3종으로, 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가 들어있지 않고 트랜스지방 ‘0’ 제품이라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