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상선(011200)은 2018년 신입사원 24명을 대상으로 '사령장 수여식'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창근 사장(앞줄 좌측 5번째) 등 현대상선 임원과 신입사원들의 모습. ⓒ 현대상선
지난 21일 연지동 현대상선 사옥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유창근 사장은 직접 신입사원들에게 사령장을 수여하며 "대한민국 해운을 대표하는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현대상선 임원 전원이 참석해 신입사원을 위한 환영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신입사원들은 지난 3주간 해운 실무교육, 각 사업별 및 팀별 소개, 선배와의 대화, 직장예절 특강, 동호회 안내 등 입문교육을 마친 후 21일부터 현업부서에 배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