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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일본 ‘2007 올해의 소프트웨어 그랑프리’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2 11:04:54
[프라임경제]한국오키시스템즈(www.okiprinting.co.kr 대표 하야시 히로시)는 본사인 일본 ‘오키전기공업’(Oki Electric Industry Co.,Ltd.)의 ‘얼굴 화상처리 미들웨어(이하 FSE)’가 ‘2007 올해의 소프트웨어 그랑프리(Software Product of the year 2007 Grand Prix)’로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2007 올해의 소프트웨어 그랑프리’는 일본의 독립행정법인인 정보처리 추진기구(IPA)에서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 총8개 제품을 선정해 표창했다. 특히 오키의 ‘FSE’는 수상한 제품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그랑프리에 오른 오키의 ‘FSE’는 얼굴 화상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얼굴 식별, 특징추출, 정확한 검출 등의 기능을 고속으로 처리하는 미들웨어로 처리 성능이 우수하고 촬영 환경의 변화에도 강한 특징이 있다.

일본 ‘오키전기공업’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오키의 ‘FSE’가 얼굴 화상 처리 기술의 응용분야를 넓게 개척해 관련 산업계에 큰 발전효과를 준 것이 높게 평가되었다.”며 “오랫동안 쌓아온 소프트웨어 기술을 이용해 보다 편리하고 높은 품질의 제품들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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