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마트(139480)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책상, 의자 등 신학기 용품 대전을 실시한다.
이마트는 유통업계 대표적 비수기인 명절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시즌에 맞는 신학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했다.
먼저 러빙홈 심플책상, 러빙홈 스마트 모던메쉬체어 등을 각각 행사카드를 통해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삼성 △LG △애플 △ASUS 등 국내외 유명 노트북도 110만원부터 341만원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이 외에도 프로스팩스, 아식스, 휠라 등 유명 브랜드 책가방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이마트 자체브랜드 데이즈와 새계적인 색체기업 팬톤(PANTONE)이 협업한 백팩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