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직 의사로 구성된 메디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MPO)가 한미약품(128940)과 함께 음악을 통한 사랑 나눔에 앞장선다.

한미약품과 메디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6회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 ⓒ 한미약품
한미약품과 MPO는 이달 25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6회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
MPO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는 장애아동 예술교육 기금 조성을 위한 자선 음악회며 전석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올해 콘서트에서는 브람스 교향곡 제1번 C단조 작품 68 중 4악장과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등 클래식과 오페라를 망라하는 다채로운 선율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은경과 테너 신동원이 협연한다. 또 빛의소리 희망기금 지원으로 결성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의 어린이 합창·합주단 '어울림'과 전북 익산의 장애인종합복지시설 청록원의 '블루엔젤스콰이어'가 특별 출연할 계획이다.
MPO와 한미약품은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를 통해 조성한 자선기금으로 어린이 합창·합주단 어울림과 블루엔젤스콰이어에 예술교육기금을 5년째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