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싱가포르 영어캠프가 주목을 받고 있다.
CTS 영어캠프는 싱가포르 영어캠프의 장점으로 안전성을 손꼽고 있다.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손꼽힐 만큼 범죄율이 낮고 치안이 철저해서 어린 아이들도 마음 놓고 보낼 수 있다. CTS 싱가포르 영어캠프의 경우 학생 대 교사 10:1 비율의 담임교사가 아이들과 먹고 자며 24시간 관리해주므로 더욱 안심할 수 있다.
두 번째 장점은 높은 교육 수준이다. 선진국 수준의 국민소득(2006년 기준 일인당GDP 29,000달러)을 바탕으로 한 교육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세계적인 교육수준으로 이어졌다. 국제교육성취취도평가협회(IAE)에서 실시한 2003년도 국제수학과학학력조사에서 싱가포르는 수학, 과학 모두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오전에 싱가포르 학생들과 어울려 공립학교 정규수업(몰입식 교육)을 참여하고 오후에는 싱가포르 최대 학원인 로나위슨스쿨에서 드라마 영어수업을 듣는다.
마지막으로 싱가포르만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활용해 나이트 사파리, 센토사섬 테마파크 등 다채로운 주말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CTS영어캠프는 CTS만의 고유 미션 수행 과제를 통해 야외활동의 교육적 효과도 꾀하고 있다.
싱가포르 캠프 기존 참가자나 홈스테이 환경을 원하는 참가자를 위해 CTS호주캠프도 운영 중이다. 호주캠프참가자들은 대부분 싱가포르 캠프의 경험을 토대로 실력을 쌓은 학생들이며 호주 브리즈번과 가까운 브라이비 아일랜드의 인심좋은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공립학교 수업을 참가할 수 있다.
해외영어캠프의 경우 학부모와 현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
CTS영어캠프는 담임교사가 매일 1:1 코멘트가 달린 세심한 교사보고서를 올려줄 뿐 아니라 하루 200~300장에 달하는 사진을 통해 부모가 자녀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의 정서적 안정과 교육을 위해 자기 전에는 영어동화책도 읽어준다.
CTS영어캠프의 양 현 실장은 ‘싱가포르 영어캠프의 경우 5회 연속 참가자가 있을 만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해외영어캠프가 처음인 참가자의 경우 싱가포르 스쿨링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실력을 쌓고 난 후, 호주 캠프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올 겨울 CTS영어캠프기간은 싱가포르 1차가 1월5일~1월25일, 2차가 1월12일~2월1일이며, 호주는 2월2일~2월 29일까지이다. 참가비는 1인당 340만원(항공료 포함)이다. T. 02-3431-1152, 1172 (www.c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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