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백두대간 자생식물 씨앗 전자현미경 사진 전시회 개막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 산림청
[프라임경제] 김재현 산림청장과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19일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생명의 근원 씨앗의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열린 백두대간 자생식물 씨앗 및 꽃가루 SEM(전자현미경) 이미지 전시회 개막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산림청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최로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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