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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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10:16:50
[프라임경제]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 www.nikon-image.co.kr)는 오는 16~17일 이틀간 대규모 소비자 체험 행사인 ‘디지털 라이브 쇼 2007’을 63빌딩 이벤트 홀에서 개최한다.
디지털 라이브 쇼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오픈형 체험행사로, 일부 유저나 카메라 관련 커뮤니티 회원 등 극소수 고객만을 초청한 체험행사와 차별화 된 것이 특징이다. 카메라 업계에서 이 같은 대규모 오픈형 체험행사를 갖는 것은 니콘이 처음이다. 니콘은 올해부터 일본 본사차원에서 디지털 라이브 쇼를 진행해 왔으며, 해외지사에서 개최하는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1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디지털 라이브 쇼는 일반 소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와 촬영, 상담 등을 통해 DSLR에 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D300 등 푸짐한 경품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 최고의 연사능력(초당 11프레임)을 자랑하는 니콘의 최고급 DSLR 기종인 D3의 연사능력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해볼 수 있으며, ‘모델 촬영존’에서 유명 레이싱 걸 등 전문모델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전문가를 통해 품평 및 조언을 얻을 수도 있다.
또 이틀 동안 총 16회 걸쳐 진행되는 ‘니콘 포토 스쿨’은 카메라 바디 활용법 외에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렌즈, 플래시 등의 정밀 사용법 강의를 통해 매뉴얼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웠던 각종 설정과 기능을 직접 배울 수 있다.
이밖에 DSLR 상담 및 A/S 코너를 설치, 소비자들의 궁금점을 적극 해결해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