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80년대 후반 당시 락음악의 메카였던 부산지역은 프라즈마(plasma) ,디오니서스(Dionysus) , 스트레인저(Stranger) , 아마게돈(Armageddon)과 함께 이들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부산 록 음악시장의 힘은 대단했다.
90년대 중반을 거치면서 부산에는 다양한 밴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 헤디마마, 레이니썬, 피아, 에브리싱글데이, 올라이즈밴드, 앤 등 많은 인디/언더 밴드를 배출. 현재 서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오늘까지 많은 록매니아들에게 인기을 얻고 있다.
90년대 후반으로 대중음악계도 그렇치만 인디 씬에서도 소각상태로 접어들면서 음반시장이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페스티발은 계속해서 전국에서 열리고 있다. 부산 국제 락페스티발, 버드락 페스티발,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동두천 락페스티발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민트락 페스티발, 렛츠락 페스티발,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페스티발 등…크고 작은 야외 페스티발 열리고 있다.
그러나 기업체가 주관하는 국내 야외 페스티발과 다르게 부산 인디 락페스티발은 순수한 출연 인디 밴드와 지역 인디 씬 관계자 모두가 참여하는 그런 부산의 대표적인 부산 인디 락페스티발로 자리 잡고있다
올해 들어 횟수로 5회째 맞이하는 부산 인디 락페스티발은 대형 페스티발 보다는 규모가 작은편이고 뭐든 시설에서 부족한 것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순수한 우리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락페스티발 이란 점에서 아주 높이 평가가 되고 있다.
다양한 음악과 대중성에 치유치지 않고 특유의 고집스런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오는 12월에 대한민국 인디밴드 메카라고 할 수 있는 홍대 롤링홀에서 최상의 사운드의 라이브 공연을 보여 줄 것이다.12월 1일 롤링홀 공연에는 흔쾌히 특별 게스트로 트랜스픽션(Trans Fixion)이 출연하며 부산의 실력있는 밴드 7개팀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공연에는 입시 수능생 위한 락 공연으로 그동안 대학입시 준비로 찌든 고3학생들을 격려하고 시험에 대한 부담을 락 공연으로 그동안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을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도록 수능생 무료입장이며, 입장관객 추첨을 통하여 자전거, MP3,등
다양한 경품을 무료로 증정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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