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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마크, 파산신청 취하에도 주가는 '우울'
백유진 기자
| byj@newsprime.co.kr | 2018.02.05 09:43:39
[프라임경제] 에스마크(030270)가 매매거래 재개 첫날부터 약세다.
5일 오전 9시40분 현재 코스닥시자에서 에스마크는 전일 대비 10.15% 내린 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에스마크는 전환사채 채권자인 토르볼트가 청주지방법원에 회사를 상대로 파산 신청을 제기했다고 공시해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채권자측의 파산 신청 취하로 매매거래 정지 사유가 해소돼 이날 거래를 재개했다.
백유진 기자
byj@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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