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3일 오후 7시21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발생한 불로 주민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쳐 치료를 받았으며 주민 50여명이 대피했다.
불은 내부 70㎡를 태우고 72.31㎡를 그을려 2409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를 없었지만 애완견 한 마리가 죽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히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