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은 매년 계절마다 독특하고 예쁜 꽃들이 활짝 피어 관광객들을 반긴다고 해요.
9월경 가을마다 '꽃무릇'이라는 꽃이 활짝 피고요, 3월에는 봄을 알리는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터뜨린대요.
'꽃무릇'은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 해를 사는 꽃으로,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 꽃이예요. 알모양의 뿌리는 약으로 쓰이는데 기침, 가래, 여러 가지 종기나 임파선염에 효과가 있대요.

성주산의 3월에는 봄을 알리는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터뜨려요. ⓒ 뉴스1

나비 한 마리가 붉은색으로 단장한 꽃무릇의 꿀을 빠느라 바쁜 모습이에요. ⓒ 뉴스1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희연(나사렛대학교 / 3학년 / 22세 / 경기도)
윤상우(나사렛대학교 / 3학년 / 23세 / 경기도)
이한길(나사렛대학교 / 3학년 / 22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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