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조선해양(042660)은 LNG선 화물창 시스템 솔리더스 수주가 본격화될 경우 주가 상승 동력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장 초반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조선해양은 전일 대비 2.90% 뛴 2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솔리더스 화물창 수주가 본격화될 경우 프랑스업체 GTT 시가총액(20억 유로)의 절반 정도를 대우조선해양이 가져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솔리더스를 통해 LNG선 수주 경쟁력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화물창을 LNG선에 탑재할 경우 LNG 건조기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