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리브나인(대표 고대화)은 ‘천인야화’를 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천인야화’는 현대인들의 여러 가지 심리문제를 쉽고 경쾌하게 그린 심리극장과 단막드라마로 구성된 예능물로, 드라마와 패널들의 대화가 결합돼 시청률이 12%에 육박하는 등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프로그램의 포맷이 바뀌며 이주현, 이혜은, 이의정, 김지훈 등의 인지도 있는 출연진들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해지고 있다.
㈜올리브나인의 한 관계자는 “기존의 교양, 예능 프로그램의 틀을 벗어나 드라마적 요소를 가미해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을 높이고 있다”며 “그간 다양한 드라마를 제작한 올리브나인의 제작 시스템을 백분 활용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 교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수익 다변화에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천인야화>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고 있으며 박해미와 김진수가 공동MC를 맡고 조형기, 장영란, 전제향, 손석한 의학박사 등의 고정 패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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