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비맥주(대표 브루노 코센티노)는 본사 임직원 자선 바자를 통해 마련한 성금을 성원미디어스쿨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임동채)에 기부했다고 19일 알렸다.

서울 강남 오비맥주 본사에서 장유택 오비맥주 부사장(오른쪽)이 임동채 성원미디어스쿨 지역아동센터장과 기부금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비맥주
해당 성금은 지난해 12월 오비맥주의 지원으로 완공된 서울 독산동 성원미디어스쿨 지역아동센터의 '해피 라이브러리' 학습 운영비로 사용된다.
해피 라이브러리는 돌봄이 필요한 지역아동의 방과후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낙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최신 시설로 새 단장해주고 각종 교육 자재와 도서를 무상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매해 본사 송년회에서 임직원들이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탁하고 있다"며 "주류 선도 기업으로서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