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라면세점은 18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화장품·향수 매장 오픈을 기념해 첫 구매고객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했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조성된 신라면세점의 전체 매장 규모는 약 2100㎡(약 635평)로 총 110여개 이상의 화장품·향수 브랜드를 선보인다.
또한 전체 면적 중 360㎡(약 108평)는 공항 최초로 △에스티로더 △디오르 △랑콤 △샤넬 △SK-II △설화수 등 6대 뷰티 브랜드의 개성이 담긴 플래그십 매장 형식으로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