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 명품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겨울부터 봄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여성용 간절기 골프웨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통의 재발견'이라는 테마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화이트 △핑크 △그린 등의 시즌 메인 컬러와 까스텔바작이 작품에 즐겨 그리는 비둘기를 비롯해 구름, 에펠탑 등 까스텔바작만의 전통적인 아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의상에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까스텔바작의 간절기 골프웨어 아이템은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아트워크 포인트의 니트 베스트, 플레어 디자인의 큐롯 등으로 구성돼 골프 라운딩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스타일리시한 골프웨어를 선호하는 골퍼들에게 제격이다.
김희범 까스텔바작 본부장은 "이번 간절기 의상은 비비드한 시즌 메인 컬러와 까스텔바작의 전통 아트워크를 활용해 브랜드의 감성을 표현했다"며 "어디서든 돋보일 수 있는 까스텔바작의 간절기 골프웨어와 함께 필드와 일상에서 개성있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