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고기삼겹살전문점 '투삼겹'(
www.nhts.co.kr)은 8일 둔촌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가지고, 메뉴는 초저가이면서 매출은 높이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가진 투삼겹만의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02-478-7776)
‘투삼겹’은 브랜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돼지고기삼겹살은 물론 소고기삼겹살을 주메뉴로 선보였다. 가격도 돼지고기삼겹살은 1,500원, 소고기삼겹살은 3,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점심특선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소고기샤브샤브는 웰빙 트랜드와 부합하여 고기전문점의 취약점인 점심시간 매출을 올리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리고 본사는 자체 육가공 공장과 함께 직수입, 직가공, 직유통이라는 3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본사의 효율적인 시스템을 통해 초저가를 가능하게 하였으며 이는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