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밀레코리아(대표 안규문, www.miele.co.kr)는 ‘밀레 액티브 키친’ 오픈 1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사흘 동안 고객 초청 문화강좌 이벤트를 개최한다.
7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문화강좌는 바리스타와 함께 가정에서도 만들 수 있는 ‘계절에 어울리는 하우스 커피’, ‘커피를 이용한 퓨전음료’ 등 커피강좌와 연말 와인파티를 대비해 와인 선택에서부터 테이블 매너까지 ‘혼자서 기획하는 와인파티’, ‘요리와 와인의 궁합’ 등 전문 소믈리에를 초청해 와인강좌를 진행한다.
이밖에 행사기간 내 밀레 액티브 키친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커피, 와인 시음 서비스와 사은품을 증정한다.
밀레 액티브 키친은 지난해 11월 역삼동에 오픈한 밀레 전시장 2층에 구성돼 있으며, 스팀오븐과 호브, 와인셀러, 커피메이커 등을 매월 2~3회씩 고객 초청 쿠킹클래스 등 문화강좌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또 주부들의 모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시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밀레가 전시장 외에도 별도의 체험공간을 마련한 것은, 기존 빌트인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 사이에 ‘한번 구입하면 2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이 번지면서 밀레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는 소비자들이 부쩍 많아져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것이다.
밀레코리아 안규문 대표는 “액티브 키친은 단순한 전시공간이 아닌 누구나 들를 수 있는 먹거리와 이야기가 있는 체험공간”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강좌와 이벤트를 통해 주부들에게 있어 사랑방처럼 편안한 공간으로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