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닥 상장기업인 메이슨캐피탈(021880)이 8.14%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뷰텔사가 코스닥으로의 상장을 준비 중에 있다고 17일 밝혔다.
뷰텔 측은 "스마트기기용 계측기 및 멀티미디어, 광통신 장비 제조 분야에서 10년간 쌓아온 개발노하우를 바탕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미 2015년 6월 대우증권(현재 미래에셋대우)과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뷰텔은 전 제품 라인업을 완비하고 작년 실적을 바탕으로 주관사 외부감사, 금융감독원 지정감사 등 세부절차를 진행해 올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어 뷰텔은 내년까지 매출액 300억원(순이익150억원) 달성을 현실화해 올해 하반기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한 후 2019년 내 상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메이슨캐피탈 측은 "메딕션, 뷰텔 등과 같은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신기술 사업을 보다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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