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월3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 열매'라고 할게요)는 배우이면서 사랑의 열매를 알리는 사람인 김보성씨가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사람을 위해 2000만원을 보냈다고 말했어요.

1월 16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 세워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이 91도를 가리키고 있어요. 금액은 3천 635억원이에요. ⓒ 뉴스1

배우 김보성(사진 왼쪽)과 필리핀의 권투 영웅 파퀴아오가 자선행사에서 사진을 함께 찍었어요. ⓒ 뉴스1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소민(은광여자고등학교 / 19세 / 서울)
김희은(풍무고 / 19세 / 경기도 김포시)
조현정(여의도여자고등학교 / 1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유종한(나사렛대학교 / 23세/서울)
이아현(나사렛대학교 / 24세 / 경기도)
신희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22세 / 안산)
정인태(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37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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