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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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09:50:12
[프라임경제]SBS <왕과 나>(극본 유동윤 극본, 연출 김재형•손재성, 제작 ㈜올리브나인)의 구혜선이 9일 생일을 맞는다. 하지만 구혜선은 이날 <왕과 나>의 촬영 스케줄이 잡혀 있어 개인적인 생일파티를 갖기는 힘들 듯. 이런 구혜선을 위해 촬영 스텝들이 현장에서 생일 파티를 마련해 줄 예정이다.
<왕과 나>의 제작사 ㈜올리브나인의 한 관계자는 “생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에게 더욱 좋은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혜선씨에게 감사한다”며 “촬영 도중 마련된 간단한 생일 파티가 되겠지만 연기자와 스텝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단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연산군의 탄생으로 새로운 전개를 맞이한 <왕과 나>의 22회는 6일 저녁 9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