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최고급 VVIP를 겨냥한 백화점 명품크림 ‘오휘 더 퍼스트 V 셀렉션’ 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hGH(human growth hormone) 성분을 고농축 함유, 피부 모세포를 활성화 시킴으로써 아기피부처럼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최고급 명품 크림이다.
특히, 이 제품은 낮 전용 크림(45ml)과 밤 전용 크림(45ml)이 함께 구성되어, 국산 화장품 중 최고가대인 90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며, 이미 백화점 VIP 고객 중 200여명이 예약구매를 완료하는 등 큰 인기가 예상된다.
‘오휘 V 셀렉션’의 ‘V’는 최상위 소비자층을 의미하는 ‘VVIP’, 최상의 가치를 의미하는 ‘Value’ , 승리를 의미하는 ‘Victory’ 등의 ‘V’를 상징한다.
오휘 나유정 BM은 “오휘가 백화점 VIP 최고급 소비자층을 겨냥해 심혈을 기울여 출시하는 제품으로 기존 제품과는 매우 차별화 된다. 우선, hGH 성분이 화장품에 함유되어 젊고 탄력 있는 피부를 돕는 매우 과학적인 제품이다.”라며, “연간 VIP 고객 1만 여명에게만 판매할 계획이다. 현재 이미 200여건의 구매가 완료되는 등 인기가 좋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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