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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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09:42:02
[프라임경제]오뚜기(대표: 姜信國)가 강황의 주요 성분인 커큐민(10mg/210g)을 첨가하여, 맛과 영양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국내 최초의 기능성 즉석밥‘오뚜기 강황밥’을 6일 출시했다.
‘오뚜기 강황밥’ 은 카레 1인분과 비슷한 양의 커큐민을 첨가한 노란색을 띄는 즉석밥 제품으로 강황추출분말을 사용하여 강황 고유의 향과 쓴맛이 나지 않고 오뚜기밥과 동일한 맛으로 취식하는데 거부감이 없다. 김밥이나 볶음밥, 주먹밥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기능성 즉석밥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뚜기 강황밥’을 비롯한 오뚜기밥 전제품은 지하 150M 암반수를 사용하여 밥을 짓는다.
국내 즉석밥 시장은 맞벌이 부부와 싱글족의 증가, 주 5일제 근무 확산 등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 1,000억원 수준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강황을 소재로 한 강황밥이 웰빙 트랜드와 맞물려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며, ‘끊임없는 제품개발과 개선의 노력을 다해 소비자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