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
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의 순수 창작 모바일게임인 '놈시리즈'가 GSM Association에서 주최하는 Asia Mobile Awards 2007에서 Best Mobile Game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Asia Mobile Awards 2007은 모바일폰 운영업체들의 글로벌 교류 협회인 GSM 협회(GSMA: GSM Association)에서 이번 처음 신설한 시상식으로 아시아 모바일 컨텐츠와 서비스를 장려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 시상은 저널리스트 및 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디펜던트 분석가들에 의해서 심사가 이루어지며, 아시아 모바일 혁신상 시상식은 GSMA의 모바일 아시아 총회 기간인 올 11월 13일 저녁,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Venetian Hotel)에서 특별 만찬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시상식의 사회는 대만의 배우 데이빗 우(David Wu)가 맡게 된다. 아시아 모바일 상(Asia Mobile Awards)의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은 최소한 아시아 시장의 한 지역에서 상용화된 모바일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에게 해당된다.
게임빌은 지난해 3월, 미국 LA 근교에 현지 법인을 세우고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게임빌의 '놈시리즈'는 지난 2006년 말, 게임빌의 현지 법인인 GAMEVIL USA를 통해 미국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사인 싱귤러에 '놈'을 직접 서비스를 실시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KDDI와 중국의 차이나모바일, 일본의 DoCoMo 등 해외 대형 이통사를 통해 많은 이들이 접하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게임 이라 할 수 있다. 현재 게임빌은 '놈2'의 미국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디지털콘텐츠대상 등 각종 상을 수상한 바 있는 ‘놈’은 휴대폰 자체를 돌리면서 플레이 하는 독특한 발상의 게임으로, 국내 순수 창작 모바일게임의 대표로 소개되고 있다.